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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응답하라!
『히말라야 슈바이처』는 2011년 3월에 개봉한 기독 다큐멘터리 영화 의 주인공 강원희 의료선교사의 자전 에세이다. 1982년 49세 나이로 네팔 히말라야에 첫발을 내딛은 지 올해로 30년째로, 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에티오피아에서 보낸 거룩한 여정을 담았다. 80을 바라보는 현재도 세 번째로 들어간 네팔에서 KOICA가 세운 병원에서 의료 봉사중이다. 이 책을 통해 직접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없는 나라에서 말이 아닌 삶으로 복음을 구현한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