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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美 CIA 국장의 9.11 테러사건에 대한 회고록
2001년 9월 11일. 세계 초강대국 미국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바뀌었고, 세계 경제의 중심부이자 미국 경제의 상징인 뉴욕은 하루아침에 공포의 도가니로 변하고 말았다. 미국의 자존심이 일거에 무너진 것은 차치하고, 이 세기의 대폭발 테러로 인해 90여 개국 3,000여 명의 무고한 사람이 생명을 잃었다. 사건이 일어나자마자 CNN 방송망을 타고 시시각각으로 사건실황이 전세계에 생중계되면서 세계 역시 경악하였다.
이 책은 당시 CIA 국장이었던 조지 테닛이 그 당시 미국의 급박했던 상황과 이후 테러조직에 대한 강력한 대응계획을 이야기한다. 또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역사적 차이에 교량을 놓고, 외교관들에게 오래된 이 위기에 대한 정치적 해결을 위한 기회를 주려는 노력에 대한 회고도 담겨있다.
책을 읽기에 앞서 저자의 친절한 주요 인물 소개와 용어해설은 당시 미국과 세계의 정세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책 뒤에 있는 색인목록은 사전처럼 알고자 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책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하는데 요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