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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사회를 반영하면서 시대정신과 비판의식이 뛰어난 작품을 엄선한 「크리티컬 클래식」 제1권 『어린 왕자』. 프랑스 태생의 베스트셀러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를 대표하는 를 담아냈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혼란스럽고 비참한 시대를 '동화'라는 형식을 빌어 고발하고 있다.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희생을 주저하지 않으면서 치열하게 살다간 생텍쥐페리를 기린다. 뒷부분에는 가 창작된 사회와 역사적 배경에 대한 해설은 물론, 그것이 품은 시대정신과 겨냥한 비판의식을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풍부한 이해와 감동을 안겨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