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라와 하양투성이 공주의 청소 소동!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제33권 『별라와 하양투성이 공주』. 청소하기와 씻기를 싫어하는 별라! 그런 별라가 세상 누구보다 지저분한 하양투성이 공주를 만나면서 변했습니다. 신나고 유쾌한 판타지 모험 속에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 상상 등을 리듬감 넘치는 문체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별라의 방은 꼭 돼지 형님 방 같습니다. 막 어지르면서 놀면 얼마나 신이 나는지 몰라요! 그런데 엄마는 왜 자꾸 방을 치우라고 하는 걸까요? 별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장난감들과 구름나라에 놀러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세상 누구보다 더럽고 지저분한 하양 투성이 공주를 만났어요.
끔찍한 하양투성이 공주와 쫓고 쫓기는 아슬아슬한 모험 속에서 별라는 '자기 일은 스스로 하는 것'과 '깨끗하게 청소하고 씻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엄마의 일이라고만 여겨졌던 청소와 빨래, 설거지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생각해 보면서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양장본]
☞ 난 책읽기가 좋아 독서레벨
+ 1단계 : 책을 혼자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 2단계 :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동화
+ 3단계 : 책읽기와 글쓰기에 길잡이가 되어 주는 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