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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스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영업 세일즈맨으로 변신해 150만엔(약 1500만원)으로 1인 기업을 창업한 뒤 누구나 부러워하는 부자 회사로 키워낸 저자가 돈과 사람이 잘 돌아가는 회사를 만드는 경영 노하우를 들려주는 책이다. '생산성을 중심으로 ‘경영지표’를 세운다.', '같은 업무를 반복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든다.', '자금 회전이 좋은 ‘캐시플로’를 늘 염두에 둔다.',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비전’을 세운다.' 등 네 가지의 비즈니스 원칙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탄탄하게 회사를 운영하면서 회사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