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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 패닉] 제7권. 비현군은 웃었다. 수천 년의 대계가 이루어지는 순간이 드디어 찾아왔다. 절망의 다음 역시 절망. 신비로서도 더 이상 손쓸 수 없을 만큼 무자비한 절망이 덮쳐오고 있었다──. “좋아, 그럼 해보자. 우리의 손으로 비현군의 얼굴을 일그러뜨려 보자고.” “오호, 그건 좋지. 개인적으로 Mr.악당의 처절하게 망가진 모습을 보고 싶군.” “대스승이 과연 좀 불리해진다고 그런 얼굴을 할까 의문이지만요.” ──하지만 신비의 땅에 선 ‘인간’, 지상에서 올라온 세 명의 교환학생은 포기하지 않았다. 『태공망』 신유신이 손을 든 순간, 수많은 신비가 태세를 준비했다. 기묘하게도, ‘태공망’ 역시 같은 순간, 손을 들었다. ‘혼돈’의 움직임이 변했다. 그리고 둘은 동시에 손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