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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노 코우헤이의 라이트노벨 『도쿄 레이븐스』 제1권. ‘내가 식신이 되겠어. 계속 함께 있으면서 계속 지켜줄게.’그것은 먼 옛날의 약속. 그가 아직 ‘장래’라는 말의 의미를 알기 전의, 영적 재해인 ‘영재’가 다발하고 레이븐스(음양사들)가 활약하는 현대. 츠치미카도 하루토라는 뼛속까지 운이 나쁜 소년이었다. 명문 음양사 가문에 태어났지만 도무지 재능이 없다. 16년간 살아온 인생에서 죽을 뻔한 횟수만 해도 열두 번. 그리고 어느 여름날, 최고의 시련이 그의 앞에 나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