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내 차로 가는 미국, 중남미 여행
    • 배송료
      택배 4,5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0권 초과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아프리카 대륙의 끝에서 보내진 모하비가 바다 건너 L.A에 도착했다.

    근대의 물결은 유럽으로부터 흐르고 흘러 아메리카 대륙에 도달해 세계최강의 제국을 탄생시켰다. 부부 여행가가 떠나보낸 모하비 역시 아프리카의 최단에서 출발해 동으로 동으로 바닷물결을 타고 신대륙에 도착했다.
    유럽의 신항로 개척 이후 집중적 수탈 대상이 된 남미 대륙, 2차대전 이후 세계제국의 입지를 확고히 한 민주주의의 성지 미국, 그리고 그 중간에 끼어 그리 큰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태평양과 대서양을 관통하는 최단 항로로 주목을 받는 동시에 소위 ‘바나나 공화국’이라는 독재 카르텔의 오명을 쓴 중남미 국가들.
    모하비를 타고 돌아본 북·중·남미의 국가들을 통해 저자는 길 위에서 세계의 역사를 다시금 되짚어 보고 있다. 특히 《내 차로 가는 미국여행》의 매력이라면 이 한 권을 통해 신대륙 발견 이후 미국이 세계 패권을 장악하기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한 권은 ‘자동차 바퀴 위의 세계 근·현대사’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
    더불어 《내 차로 가는 미국여행》만의 여운이라면, 코로나로 인해 급격하게 마무리된 세계여행 일정을 살펴보면서 코로나가 세상을 뒤덮기 직전까지의 상황을 반추해보는 아쉬움, 그리고 코로나 종식 이후에 다시 재개될지 모를 여행 일정에 대한 기대감이라고 하겠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