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로 떠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당신의 여행이 처음이든 101번째든, 새로운 감동을 얻게 된다!”
저자 마르시아 드상티스는 매년 탁월한 여행 작가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로웰 토머스 여행저널 상’을 4차례 수상했다. 그중에서도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은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훔치며 그녀를 일약 스타로 만든 베스트셀러이다. 한국판은 책의 내용을 눈으로도 감상할 수 있게 풍부한 사진 자료를 곁들였고,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북부와 남부 편으로 나누어 전격 출간했다.
『프랑스와 사랑에 빠지는 인문학 기행』은 틈만 나면 프랑스 전국을 누비며 수년 간 현지에 머물렀던 저자의 체험에 바탕 되었다. 엄선한 여행지들과 총망라되는 프랑스 역사, 문화, 예술, 인물의 이야기에서 美 ABC, CBS, NBC 뉴스의 프로듀서로 일했던 저자의 혜안과 식견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