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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을 위한 육아 멘토링』은 이런 현실에 처해있는 대한민국 모든 워킹맘에게 통쾌한 메시지를 던진다. 바로 “당당하고 뻔뻔해지라”는 것. 아이를 낳고 복귀한 직장에서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여성’이고 싶고, 집으로 돌아가면 집안일과 육아를 능숙하게 해내는 ‘엄마’이고 싶은 것이 아마 모든 워킹맘의 속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지치고 힘들어서 둘 중 하나를 포기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책에서는 완벽한 슈퍼우먼이 되려고 하지 말고 ‘당당하고 뻔뻔하게’ 도움도 요청할 줄 아는 지혜를 발휘하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존감과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이다. 인생을 ‘주인공’으로 살 때 비로소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당당한 워킹맘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