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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현실을 짚어보고 시대정신을 성찰하면서
진보운동의 앞날을 제시하는 예리한 비평
독자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건
논리적이고 실증주의적 안목에서 나오는 따뜻한 메시지다.
민중교육연구소 이의엽 소장의 세 번째 칼럼집 「민중에서 진보로」가 출간됐다. 앞서 두 권의 칼럼집에서는 한반도 정세 변화와 전환기 시대에 필요한 진보운동의 과제를 역설했다면 이번에 출간된 책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몰고 온 전 세계 자본주의의 불균형과 기현상 그리고 그에 따른 정세 변화와 진보운동의 나아갈 길을 짚었다.
이의엽 소장은 이 책에서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그 실체를 드러낸 신자유주의 세계화 이데올로기를 진단한다. 자본주의는 경쟁과 효율성만 강조하며 풍요와 빈곤의 간격을 넓혔고, 계속해서 희생양을 양산해왔다. 희생양은 다름 아닌 노동자와 농민, 빈민 등 우리 민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