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사이에서 부동산 경매 열풍이 거세다. 예 적금 이자는 쥐꼬리만하고 주식은 불안한 상황에서 부동산 투자, 그 중에서도 경매에 눈을 돌리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다. 부동산 경매가 대중화되고 관련 도서가 쏟아지면서 내 집 마련이나 투자수익을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너도 나도 경매에 뛰어들고 있다.
‘북극성주’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실전 경매 멘토의 저서 『나는 월세 받는 직장인이 되기로 했다』를 통해 “직장인에게 필요한 것은 경매가 아니라 ‘경매 재테크’다”라고 역설한다. 경매는 부동산을 취득하는 하나의 방식일 뿐이므로, 진짜 관심 가져야 할 것은 경매 자체가 아니라 장기적 수익 구조를 만드는 ‘경매 재테크’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