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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제42권『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시리즈는 서울대 교수진이 추천한 꼭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중 50권을 골라 만화로 만든 것으로, 어렵고 따분한 인문고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각색하여 쉽고 재미나게 짚어주는 어린이용 인문 교양서이다. 차라투스트라의 삶이 소설처럼 전개되면서 독특한 시적 잠언들과 비유와 상징들로 씌어진 이 책은, 모든 고통과 환멸 그리고 허무주의와 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극복하고 삶을 절대적으로 긍정하라고 말하고 있다. 총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부는 20개 안팎의 독립된 이야기들로 나뉘어져 있는 이 책을 통해 니체는 옛 기준과 법칙들에 얽매이지 말고 각자 자신의 기준과 법칙을 찾아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