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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전설적인 만화의 등장!
Hirohiko Araki의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13권 《DIO의 저주》. 일명 죠죠라고 불리는 주인공 죠나단 죠스타의 모험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힘겨루기에 그쳤던 소년지 격투만화에 심리전과 트릭을 이용한 ‘두뇌싸움’을 도입하고, 다양한 초능력을 형상화한 캐릭터를 통해 ‘능력 배틀’의 형식을 보여주는 등 이 작품 이전의 만화와는 사뭇 다른 시도와 양상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캐릭터를 중요시 하는 저자의 작업 스타일이 반영되어 ‘캐릭터 신상 조사서’를 통한 빈틈없는 인물을 그려냈다.
악령이 들렸다고 주장하는 고등학생 쿠죠 죠타로. 그런 외손자를 돕기 위해 죠셉 죠스타가 일본에 왔다. 악령의 정체는 다름 아닌 '스탠드'라 불리는 시각화 된 초능력이었다. 4년 전, 바다에서 인양된 관에서 부활한 DIO의 영향으로 죠타로를 비롯한 죠스타 일가에게 발현한 '스탠드' 능력. 그러나 죠타로의 어머니 홀리에게는 그러한 능력의 발현이 해가 되어 생사의 기로에 놓이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