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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들만 당하는 세계, 우리가 몰랐던 빈곤과 폭력의 실상!
힘이 없고 가난하단 이유로 해마다 5백만 명이 폭력으로 인한 퇴거로 집을 빼앗기고, 전 세계 3천 만 명이 불법적인 노예 상태로 착취를 당한다. 이러한 안전과 인권의 최소한의 제도조차 작동하지 않는 저개발국의 현실을 단체 IJM이 그들의 활동과 경험을 바탕으로 『폭력 국가』에서 모두 고발한다.
저개발국가에서 폭력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는 것은 기본적인 사법 제도와 경찰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신매매단, 악덕 기업주 들이 지역 경찰과 결탁해 있고 빈민들의 무능, 부패의 경찰들에게 폭력을 보호받지 못한다. 저자는 JIM을 통해 저개발국의 공공사법제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생명의 위협받는 빈민들을 경찰들의 협력으로 구조해왔다. 이젠 세계 모든 시민이 관심을 갖어야 이 끔찍한 폭력을 이겨내고 절대빈곤을 이겨 낼 수 있을 것이라 역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