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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혹은 두려워서 미뤄왔던 나의 행복들에게 바치는『인생에 대한 예의』. 남들이 부러워하는 명문대를 졸업하고, ‘카피라이터’라는 그럴듯한 직업도 가졌지만, 어느 순간 그 모든 게 짐만 같아서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전 세계를 여행하게 된 곽세라. 그녀가 여행길에서 만난 18명의 ‘영혼의 힐러들’은 여태껏 소중하게 지켜내지 못한 인생에게 안부를 전하는 방법, 매순간 깃털처럼 가볍게 행복을 만끽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가르쳐준다. 그리고 그렇게 지구별을 여행하며 맺게 된 소중한 인연들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들에게 깊은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