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 블루 오션은 내가 만든다!
『펭귄』은 하얀 얼음 위에 수천 마리의 펭귄들이 하나같이 똑같해 보이는 현상을 오늘날 비슷한 형태, 비슷한 마케팅의 문제를 안고 있는 사업에 비유하고, 그 해결책을 찾는다. 이렇게 혼잡하고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묻히지 않고 고객의 눈에 띄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먼저 고정관념을 깨고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탈피하라고 충고한다. 확실하게 변화하라는 것이다. 가격을 낮추는 경쟁이 버겁다면 오히려 가격을 확 높여 버리는 게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패스트푸드를 즐기는 고객이 있는 반면에 높은 가격을 주고라도 자신만을 위한 고급 요리, 구르메(Gourmet)를 원하는 고객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렇게 재미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저자 특유의 유머와 함께 들려줌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