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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전에는 중심적인 프로 작가였으며 해방 이후에는 대표적인 월북작가가 된 이기영의 평전. 이 책은 2002년 출간된 『이기영』의 개정판이자 증보판이다. 이기영은 살아 생전에 가난의 고통과 정치체제의 압박 속에서 창작 및 문학운동을 했으나 사후에는 그의 손자의 이기영에 대한 자료수집과 정리작업에 의해 문제작가로 재조명되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이기영 소설에 대한 논의를 이전보다 줄이고 그의 작품에 대한 당대의 현장비평을 대폭 소개했으며, 희곡·평론·수필 등에 대한 논의도 많이 추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