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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마니아, 빈티지 애호가인 어느 쇼퍼홀릭의 유럽 쇼핑 에세이!
자신만의 여행을 만들어 나가는 스물네 살 청춘의 솔직한 유럽 쇼핑 에세이. 쇼플러이자 자칭 쇼퍼홀릭으로 거듭난 저자가 수차례의 쇼핑 여행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담은 책으로, 파리 뒷골목, 런던 벼룩시장, 밀라노 패션숍, 피렌체 아웃렛, 앤트워프 빈티지숍 등 패션에 빠져 유럽을 누비며 관광지로 가득한 가이드북을 뒤로 하고 자신만의 멋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스무 살 첫 배낭여행에서 저자는 파리 거리 곳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모습에 빠져, 공들여 세운 여행 계획을 모두 취소한 채 그곳 사람들의 삶과 패션을 보고 듣고 느끼기 위해 파리에 주저앉는다. 이후 패션의 본고장이라는 유럽의 뒷골목 가게와 시장, 아웃렛, 백화점, 고급 매장들을 돌며 자신만의 스타일 여행을 한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재미난 에피소드와 패션에 대한 생각, 유럽 쇼핑을 위한 다양한 정보들까지 모두 담겨 있다.
또한, 전통을 자랑하는 유명 브랜드의 역사와 각종 일화에서부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진 디자이너의 활동상과 개성 있는 숍에 대한 소개까지 충실히 하고 있으며, 패션에 관심을 갖고 자신만의 멋과 개성을 찾게 되기까지 저자 자신이 기울인 노력과 패션 및 쇼핑에 대한 가치관을 곳곳에서 솔직하게 피력하고 있다. 전체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