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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는 어른들을 위해 특별한 기동대가 조직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편견과 차별없는 소통의 장을 만드는 이야기 「푸르메 놀이터」 제4권 『출동 캔꼭지 기동대』. 캔꼭지를 모아 다리가 불편한 할머니에게 휠체어를 선물하려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작은 마음이 모여,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더불어 나눔과 배려라는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실제로 나눔이 가져올 수 있는 기적이란 얼마나 멋진 일인지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녹여냈습니다.
캔 꼭지를 모아오면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로 바꿔 준다는 소문을 듣고 열심히 캔꼭지를 모으는 아이들. 어른들은 그 소문은 잘못된 소문이라며 아이들을 말리지만 아이들은 아랑곳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열심히 캔꼭지를 모았습니다. 폐지를 모으며 홀로 사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휠체어를 마련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드디어 엄청난 양의 캔꼭지가 모여 휠체어로 바꾸려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