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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제주도 주민이 전하는 제주살이 이야기!
평범한 도시인 두나의 리얼 제주도 정착기『제주도 살고 싶다』. 10년간의 도시 생활을 접고 제주도로 내려가 현재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살고 있는 두나 부부의 제주도 정착기를 담은 책이다. 한라산 자락에서 캠핑을 하다 시작된 제주앓이는 평생 떠나지 못할 것 같던 도시와 이별하고 제주에서의 삶을 꾸리게 만든다. 게스트하우스의 꿈을 안고 내려간 제주는 로망이었지만 현실의 세계는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었다. 이 책은 제주살이에 대한 로망과 궁금증을 품고 있는 사람들에게 흥미로우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전해주며, 2년차 제주도 주민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어떤 가치로 채워가면 좋을지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