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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여고생이 된 린과 마흔 살 아저씨가 된 다이키치의 이야기!
일본 유명 만화가 우니타 유미의 국내 데뷔작 『토끼 드롭스』 제7권.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숨겨놓았던 여섯 살짜리 딸 ‘린’을 맡게 된 서른 살의 조카 ‘다이키치’가 겪은 1년간의 이야기를 그린 4권까지의 내용에 이어, 5권부터는 10년 뒤의 이야기를 그리는 시즌 2에 접어든다. 늘씬한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린과 보육의 베테랑이 다 된 늙어버린 마흔 살 다이키치, 훈남으로 성장한 소꿉친구 ‘코우키’의 모습 등이 기존의 독자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한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된 의 뒷이야기를 담은 제7권은 린과 다이키치의 그 후 이야기를 풀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