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 음대 유학을 준비 중이거나 버클리 음대에 관심 있는 독자들을 위해 쓰여 졌다. 28살의 평범한 대학 졸업생이 버클리 입학 오디션을 준비하고 졸업하기까지의 경험을 관련 정보들과 함께 정리하였다. 작가의 진솔한 유학 이야기뿐만 아니라 버클리 음대 입학을 위해 학생들이 꼭 알아야할 팁들, 버클리 음대 강의와 학교생활, 그리고 질문 형식으로 구성된 버클리에 관해 궁금한 부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분명히 버클리 유학을 준비 중이라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버클리 음대 유학을 계획하고 있지 않더라도 음악인으로 살아가는 작가의 이야기는 같은 고민을 하는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준다. 녹록치 않은 현실 속에서도 음악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스토리를 읽다보면 소소한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