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문화와 일본어를 동시에 공부하고 싶다면?
볼거리, 읽을거리, 그리고 일본어 공부까지 할 수 있는 『미루쿠 사마의 좌충우돌 한국 체험기』가 있다. 일본의 ‘명품’ 고양이 미루쿠(Milk)가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겪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모아 놓은 이 책은 욘사마 열풍, 쟈지 스타일, 반계탕 등 양국의 문화 차이에서 생겨나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일본 과 한국 에 동시 연재되어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았던 만화로 새로 그린 한국 개의 일본체험기도 실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