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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버스에 함부로 오르지 말라!
네덜란드 동화작가 파울 반 룬이 쓰고 벨기에 그림작가 휴고 반 룩이 그린 『공포버스』 제2권.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심장이 얼어붙을 정도로 무서운 이야기 7가지를 들려주는 공포버스로 아이들을 초대한다. 총알이 심장에 관통하여 죽은 줄만 알았던 늑대인간 온노발이 돌아왔다.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에 깐 무서운 이야기가 속도감과 긴장감 있게 흘러가면서, 유쾌하고 오싹한 판타지를 생생하게 경험하도록 이끈다. 특히 예상하지 못한 반전에다가 묘한 결말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아울러 온노발에 맞서 사건을 해결하는 책 속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통쾌함까지 얻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