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7) |
| 20,0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 | 13,900원 |
‘루브르 만화 컬렉션’ 아홉번째 이야기
《사팔뜨기 개》라는 그림을 루브르에 걸어주게!
하루 평균 3만여 명의 관람객 수를 자랑하는 루브르 박물관. 화려한 그림들이 위용을 뽐내고 있지만, 그 뒤에서 일하고 박물관을 지키는 사람들은 눈에 띄지 않는다. 저자는 그런 인물들에 집중해 '루브르'를 탐구하고 '루브르 만화 컬렉션'을 만들어냈다. 이번 책에서는 루브르에 있지만 누구의 관심도 받지 않는 경비원에게 초점을 맞췄다. 15여 명의 경비원들을 인터뷰하고 몇 날 며칠을 하루 종일 같이 생활한 끝에 창조해낸 경비원 파비앙은 다소 ‘불경하게, 그러나 유쾌하게’ 루브르를 안내한다. 이야기는 여자친구 마틸드의 고향집에 갔다가《사팔뜨기 개》라는 볼품없는 그림을 루브르 박물관에 걸어달라고 제안받는 데에서 시작한다. 이 그림과 박물관을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 그리고 다양한 명작들과 작품에 얽힌 역사들을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