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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시절, 책상 앞에 ‘하면 된다.’ 따위의 다짐을 붙여놓기만 해도 정신이 곧추섰던 적 없는가? 머릿속으로 떠다니는 번잡한 생각들이 몇 줄의 글만으로 정리되었던 적은? 글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내 마음을 다스리고 가질 수 있다는 것. 그것을 흔한 성공담을 통해서가 아니라 저자의 지뢰밭 같은 인생사에서 이 책은 찾고 있다.
저자의 글쓰기는 감옥에서 시작되었다. 10년 넘게 다니던 국내 최고의 대기업을 퇴사하고 시작한 그의 사업은 6개월 만에 망했고, 그를 기다린 건 감옥행이었다. 그곳에서 우연히 시작한 글쓰기는 4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글쓰기를 제대로 배워보지 못한 저자였지만, 글을 쓴다는 행위로부터 진정한 ‘나’를 만나게 되고 마음을 내려놓는 방법을 배웠다. 그렇게 글쓰기로 얻을 수 있었던 평온함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