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전국시대의 대혼란 속에서 건져 올린 불멸의 지혜!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를 대표하는 두 인물, 한비와 노자. 한비의 법가 사상과 노자의 도가 사상은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수천 년간 인류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이들이 남긴 《한비자》와 《도덕경》은 오늘까지도 현대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고전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그러나 함축과 비유로 가득한 원작들을 읽는다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지략의 한비 지혜의 노자』는 《한비자》와 《도덕경》에서 가려 뽑은 빛나는 구절들을 중국 역사 속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고 있다. 《한비자》가 말하는 리더의 지략, 《도덕경》이 알려주는 내려놓음의 지혜란 무엇인가. 고고한 중국사의 흐름에 따라 책을 읽다 보면, 처세와 수양의 명문장들이 자연스레 마음에 새겨질 것이다.
▶ 이 책은 2012년에 출간된 《노자처럼 생각하고 한비처럼 행동하라》(매일경제신문사)를 쉽게 풀어쓴 개정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