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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기원이 된
20세기 독일 신진 작가들의 미술 혁명
20세기 서구 예술사를 꽃피운
독일 표현주의자들의 생생하고 흥미로운 증언
1905년 드레스덴 공과대학 건축학도 네 명이 ‘다리파’를 결성한다. 특별한 미술 교육을 받지 않았던 키르히너, 슈미트로틀루프 등의 다리파 회원들은 정육점과 구둣방을 작업실로 개조하고 램프 공장에서 첫 전시회를 열었다. ‘구태의연하고 안주하는 세력으로부터 삶과 표현의 자유를 쟁취하고자 한다’(다리파 선언, 1906)는 이들의 도발적인 포고는 빌헬름 황제 치하의 경직된 공식 미술계에 대한 명백한 저항이자 ‘표현주의(Expressionismus)’로 불리는 독일 회화 혁명의 시작이었다.
『표현주의』는 1905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 직후까지, 독일 표현주의의 혁명적 시기를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