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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제국의 정치와 전쟁, 사회와 가정, 예술과 개인적 꾸밈, 장례 풍습 등
유물로 보는 찬란했던 고대 로마 제국의 문명 이야기
이 책은 전 세계의 유명 박물관 소장품에서 선정한 고대 로마의 약 200가지 유물을 연대순으로 ‘초기 이탈리아’와 ‘왕들의 시대’, ‘공화국? ‘초기 제국?과 ‘후기 제국?의 네 장으로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 책에 담은 품격 있는 상세한 사진들과 정보는 고대 로마의 유물이 그 자체로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 그것들은 고대 로마의 위대한 사건을 기념하거나 고대 로마인들의 창조성과 정치학의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로마 역사는 대단한 군사적 위력으로 국경을 넓혀가는 과정에서 여러 토착 민족과 문화들이 서로 접해져, 문화적으로 다양한 제국이 될 수 있었다. 이러한 문화적 상호작용은 고대 로마 세계의 물질문화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고대 로마의 유물들은 로마에 대한 다면적 시각을 제시하고, 로마 사람들의 삶이 어떠했는지, 지중해와 유럽을 몇 세기 동안 지배한 문화에 속해 살아가는 느낌은 어떠했을지 모든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해준다. 나아가 인류 문명에 영향력 높은 고대 로마에 대한 통찰은 모든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고대 로마의 공예품과 예술작품, 즉 로마의 일부를 상세히 들여다봄으로써 로마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물건들은 곧 로마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