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스포츠신문의 문화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출판 및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인 가와키타 요시노리의 신작. 잘나가는 남자들의 휴테크를 참고하여 ‘나의 휴테크’를 가장 잘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일하는 남자들이 할 수 있는 놀이와 그것을 품격 있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놀이라고 다 같은 놀이가 아니다.
이 책은 하나의 놀이라도 어떻게 하면 좀 더 품격 있게 할 수 있는지 취미, 술, 연애, 돈, 예술 등의 큰 테마 아래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으로 알려준다. ‘운동을 고를 때는 이렇게 해라’, ‘가고 싶지 않은 술자리는 이렇게 피해라’, ‘이렇게 하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놀이를 즐기는 데 용돈이 부족하다면 이런 점을 체크해라’, ‘이런 걸 하나쯤 하면 내 품격을 더할 수 있다’ 등의 직접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일하는 남자들에게 놀이란 ‘업무의 능률을 올릴 수 있게 하는 것’이고, 나이가 들어 퇴직한 다음에 놀이란 ‘인생에 생기를 줄 수 있는 것’이다. 남자의 품격을 완성하는 마지막 하나, 놀이. 『놀이의 품격』은 잘나가는 남자들의 놀이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