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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머지않아 이별입니다 (제19회 소학관문고 소설상 수상작) 검색
  • 나가쓰키 아마네 (지은이),이선희 (옮긴이)해냄2020-07-15
[중고] 머지않아 이별입니다 (제19회 소학관문고 소설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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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만큼의 시간을 들여야 널 보낼 수 있을까.”
    떠나는 사람도 남는 사람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장례식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장례식장이라는 이색적인 무대를 배경으로 따뜻한 인간애의 드라마를 보여주는 장편소설 『머지않아 이별입니다』가 해냄에서 출간되었다. 햇병아리 취준생에서 어엿한 장례 디렉터로 성장해가는 시미즈 미소라의 이야기가 담긴 『머지않아 이별입니다』는 제19회 소학관문고 소설상을 수상하며 ‘작가 나가쓰키 아마네’라는 이름을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
    소학관문고 소설상은 2002년부터 소학관의 주최로 진행되고 있는 신인 문학상으로, 나가쓰키 아마네 또한 이 작품으로 데뷔를 하였으며, 처음에는 『세리모니』라는 제목으로 응모하였다. 170편의 수많은 응모작 중에서 ‘스토리성이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소설’이라고 인정받으며 소학관문고 소설상을 수상한 나가쓰키 아마네는 1977년 일본 니가타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부터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했다. 고향을 떠나 도쿄의 다이쇼대학 문학부에 진학한 이유도 작가가 되기 위해서였다.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건 남편의 병이 악화되고 나서였다. 남편을 간병하기 위해서는 정규직이 아니라 파트타임으로밖에 일할 수 없었다. 그때 남편이 잠든 시간을 이용해 조금씩 글을 썼는데, 그것이 앞이 보이지 않는 생활에 유일한 버팀목이 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남편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말하지 못한 것이나 남편에게 듣고 싶었지만 듣지 못한 말 등을 이 작품에 담아냈다. 그렇게 세상에 나온 『머지않아 이별입니다』는 데뷔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소학관문고 소설상’을 수상했고, 그 사실을 증명하듯 서점 직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비롯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우리에게 장례식장은 죽은 자와 산 자가 ‘죽음’을 경계로 마주하는 곳이다. 삶과 죽음의 영역이 공존하는 곳, 반도회관에서 펼쳐지는 나가쓰키 아마네의 『머지않아 이별입니다』에는 어떤 내용이 그려져 있을까.

    “슬픔은 결국 자신의 마음으로 치유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지만, 육신이 사라져도 곁에서 지켜봐준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조금이나마 치유가 되죠. 소중했던 사람이 사라져버렸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지만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그러기 위한 일을 하는 이가 바로 미소라와 우루시바라입니다.” _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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