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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계의 거장으로 추앙받는 요코야마 미츠테루의 역사 만화 『사기』 제6권. 는 중국 한나라 무제 때 사마천이 궁형이라는 치욕에 대한 발분과 아버지의 유언을 받들어 집필한, 살아 숨쉬는 역사서이다. 이 책은 역대 왕조에서 한나라 초기에 이르기까지 담아낸 를 섬세하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것이다. 시황제가 죽은 후 2대 황제가 된 호해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고, 국정은 희대의 악덕 환관 조고에게 좌지우지되고 있었다. 조고의 악정으로 사람들의 불만은 날로 높아만 갔다. 그러던 중, 어느 변두리 요새로 징용되어 가던 농민들이 목적지를 향해 가다가 강물이 불어 발이 묶여 있었다. 정해진 기일 안에 목적지에 도착하지 못하면 진의 엄격한 법률에 의해 사형을 당하고 만다. 그때, 어차피 죽을 바에는 반역이라도 일으키자며 일어선 대담무쌍한 사나이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진승. 진승은 친구인 오광과 함께 작전을 짜, 먼저 자기들을 인솔하던 장교를 죽이고 진 타도, 초 부흥을 목적으로 반란의 봉화를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