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우라 다루마 만화 『카사네』제1권. 전설의 여배우였던 엄마의 죽음 후 최악의 추녀인 카사네의 삶은 나락으로 떨어지려 하지만, 엄마의 유품인 립스틱으로 다른 외모로 변신할 수 있게 된다는 설정이 눈길을 끄는 작품으로, 신인 작가의 데뷔작이라기에는 놀라운 아이디어와 연출력을 보여주며 연재 잡지인 이브닝에서 최고의 화제작인 [카사네]가 발행된다. 캐릭터가 독특하며, 인물의 심리도 잘 묘사하고 있기에 남녀 독자 모두의 공감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