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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면서 경험하는 ‘상처와 불안, 두려움’에 의해 결국 지금의 내가 된다. 상처와 불안은 꾸지람부터 폭력에 이르는 공격에서 비롯되고, 두려움은 사랑하는 누군가 혹은 애착하는 어떤 것의 상실에서 생겨난다. 그 상처와 두려움은 불안과 죄의식으로 발전해, 나 자신을 온전히 발견하지 못하게 한다.
이러한 상황의 치료제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사랑을 만나면, 상처와 불안 속에서 움츠리고 있는 자신을 밖으로 나오게 할 수 있다. 또한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상대방과 통하게 하고 상대방을 받아들이게 이끌어준다.
예수님은 불의하게 단죄받은 죄인, 병든 사람들, 창녀, 헐벗고 굶주린 사람을 불의하게 압박하는 구조를 치우고, 그들에게 온전한 자신을 발견하도록 따뜻한 응원과 용기를 준다. 아름답고 따뜻한 위로와 응원은 예수님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복음의 예수님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 <온전한 나를 위한 응원>은 본래의 자신이 되기를 바라는 예수님의 기도이기도 하다. 저자가 말하는 그 네 가지 기도의 길은 다음과 같다. 처음처럼 나를 만나는 여정, 당신 뜻대로 행하는 길, 통하며 더불어 함께 가는 길, 마지막으로 기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