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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대표 동물들이 모여 열띤 토론을 펼치는
'세계동물환경회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계동물환경회의〉 시리즈 『지구가 큰일났어요』 개정판. 이 책은 1997년 12월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교토회의와 동시에 인터넷상에서 진행된 환경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각 국의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무리 회의를 열어도 상황은 개선되지 않고, 환경 문제를 다른 누군가가 해결해 줄 문제로 받아들이는 현재를 안타깝게 생각하며 기획한 책입니다.
세계동물환경회의에 지구를 살리기 위해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병들어 가는 지구를 더 이상 인간에게만 맡겨 둬서는 안 되겠다"며 회의에 참석한 동물들은 환경 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만 펼치지요. 서로 남의 탓만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나 동물들은 회의가 진행될수록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기 시작하는데….
〈font color="ff8c00"〉☞〈/font〉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은 개성 넘치는 7명의 동물들이 등장하여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오염에 처해있는 각 나라의 상황과 문화 그리고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점 등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 행하는 행동이 다른 나라에게 아픔과 불행을 줄 수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