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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경쟁력은 상사의 경쟁력, 조직의 경쟁력!
여러분은 혹시 사람멀미의 가해자가 아닌가? 아랫사람들에게 지시와 피드백을 훌륭하게 해주는가? 그래서 부하들의 동기를 유발하는가? 인재관리를 잘하는 일류조직의 상사인가? 선뜻 답하기 힘든가? ‘인재 = 능력 × 동기’다. 부하들의 동기를 높이는 직장 상사의 지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람멀미 처방전’ 시리즈의 완결판인 이 책에는 지시와 피드백 능력을 키워주는 노하우가 가득하다.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직원은 동기가 부쩍 유발되었다. 상사의 훌륭한 ‘지시’와 ‘피드백’ 덕분이다. 며칠간 밤새워 일하더라도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의지가 넘친다. 한편 다른 기업의 모습을 모자. 상사와 대화를 마친 직원이 입속말로 분통을 터트린다. “아니, 저 사람은 왜 저래! 지시를 좀 제대로 해야 하는 것 아니야?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거야! 그리고 같은 말이라도 왜 저리 기분 나쁘게 하지?” 바로 일류조직과 그렇지 않은 직장의 풍경이다. 차이점의 8할은 상사의 소통 역량이다. 말로써 동기를 촉발하고, 말로써 동기를 저하시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