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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발전한 뇌 신경과학과 폭력과 악의 근원을 접목한 스릴러!
프랑스에서 ‘프랑크 틸리에 신드롬’을 일으킨 시리즈 「샤르코 & 엔벨」 3부작 가운데 첫 번째 작품이다. 프랑크 샤르코와 뤼시 엔벨, 콤비를 이룬 두 형사가 폭력의 근원에 대해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시각적 영상미와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구성으로 알려지지 않은 절대 악을 파헤치는 소설『신드롬 E』는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했다.
여름휴가 중 옛 남자친구가 영화필름 수집가에게서 구입한 단편영화를 보다가 갑자기 눈이 멀어버리는 기이한 사건에 맞닥뜨린 뤼시 엔벨 형사. 같은 시각, 신원을 알 수 없는 다섯 구의 시신이 발견된다. 양손이 잘리고 두개골이 잘려 뇌가 사라진 채로 지하에 파묻혀 있던 것이다.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 행동분석가 프랑크 샤르코 형사가 호출된다.
한편 엔벨은 영화 속에 숨겨진 비밀을 추적하다 캐나다 퀘벡에서 걸려온 의문의 전화를 통해 영화필름 사건과 다섯 구 시신 사건 사이에 연관관계가 있음을 알아내고, 영화 복원사가 끔찍한 모습으로 살해당하면서 본격적으로 사건에 뛰어든다. 사건 현장에서 만난 두 형사는 사건의 배경에 ‘신드롬 E’라는 알려지지 않은 절대 악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파헤치기 위해 공조 수사를 펼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