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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티가 그림을 그리면 밀리도 그림을 그리고, 몬티가 괴물 흉내를 내면 밀리도 괴물 흉내를 내지요. 몬티의 생일날, 몬티는 멋진 마술 도구를 선물로 받았어요. 마술 도구를 본 동생 밀리도 덩달아 신이 났지요. 하지만 몬티는 혼자서만 마술 놀이를 할 뿐, 밀리는 끼워 주지 않았어요. 섭섭한 밀리는 그만 울음을 터뜨렸지요. 그때 몬티가 아주 중요한 사실을 떠올렸어요. 마술사에게는 언제나 마술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몬티는 밀리에게 그 일을 맡겼어요. 그런데 마술에 푹 빠진 밀리는 몬티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마술을 연습했어요. 화가 난 몬티는 밀리에게 “에잇, 울퉁불퉁 못생긴 두꺼비로 변해 버려라!” 하고 소리쳤지요. 그런데 그때부터 밀리가 정말로 보이지 않네요? 밀리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개구쟁이 꼬마 생쥐 몬티와 밀리를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