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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먼저 고백하는 사람이 지는 게임이다!」 엘리트들만 모인 슈치인 학원 학생회에서 만난 회장 시로가네 미유키와 부회장 시노미야 카구야. 서로 좋아하는 두 천재가 상대를 반하게 하고 고백을 끌어내기 위해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권모술수를 꾸미는 신감각 러브코미디! 제14권에서는 오랜 시간에 걸친 「문화제와 두 개의 고백」편이 드디어 클라이맥스! 「시노미야가 고백하지 않으면 내가 먼저 고백한다」고 결의한 시로가네. 그리고 「나는 시로가네 이뮤키가 좋아」라고 인정한 카구야 님. 두 사람의 로맨특의 향방은 과연?! 당신은 '전설'을 목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