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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의 큰스님들이 전해주는 명법문!
『기억에 남는 명법문』은 불교계 주간지인 '법보신문', 그리고 월간 '불광'에 지난 2009년과 2010년 초에 실렸던 큰스님들의 법문을 정리한 것이다.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 법문을 위주로,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20편이 실려 있다. 조계종 원로의원인 성수 스님은 “절에 와서 복 지으려고 부처님께 실컷 절하고 나가다가 신에 흙이 묻었다고 남에게 욕하면 절한 복을 다 쏟아버리게 된다.”며 우선 내 발아래를 쳐다보고 하심(下心)하는 것이 불교의 첫걸음임을 강조한다. 이외에도 각성 스님, 혜인 스님, 정련스님 등 20명의 큰스님들이 전하는 깨달음이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