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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진심을 일깨우다!
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교 복음주의 작가 게리 윌스의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우리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할 때 '예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한순간에 항아리에 담긴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등의 예수의 능력을 따라갈 수는 없기에 그러한 생각은 불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성경대로라면 예수는 역사에 나타난 위대한 인물 중 가장 비논리적이다. 단순한 예로 우리는 가족을 중요하게 여긴다. 하지만 '마가복음' 3장 33절부터 25절까지에 따르면 예수는 자신을 찾아온 어머니와 형제들에게 자신에게는 오직 제자들만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