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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이야기에는 특별한 공식이 있다!”
SF·판타지·무협·미스터리·팩션·호러·로맨스
현직 프로 작가들이 공개하는 장르 글쓰기의 모든 것!
명심해야 할 것은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점이다. 당연히 쉬운 건 없다. 장르를 쓸 때는 매번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한다. 그런 고민들은 글을 쓰는 데 당연히 필요한 것들이고 경험이 쌓이고 유명해진다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게 아니다. 다만 숙련자들은 그런 과정에 익숙하고, 언제 끝날지 알고 있기 때문에 버티는 것뿐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