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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지배해야 하는 단 하나의 법칙은 사랑이다”
톨스토이가 생의 끝자락에서 외치는 마지막 호소
《폭력의 법칙 사랑의 법칙》은 바다출판사가 펴내고 있는 ‘톨스토이 사상 선집’의 아홉 번째 책이자 톨스토이의 비폭력주의와 반전평화 주제의 글들을 모은 3부작의 마지막 권이다. 전작 《죽이지 마라》와 《비폭력에 대하여》에서 전쟁과 국가 폭력의 부조리함을 고발했던 톨스토이는 생의 마지막 3여 년의 기록인 이 작품에서 한층 더 깊어진 사색과 넓어진 시각으로 폭력의 문화적 뿌리를 밝히고 참다운 기독교 정신의 회복을 촉구한다. 끊임없이 정부의 감시를 받고 정교에서 파문당하고 혁명가들에게 조롱받으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던 톨스토이는,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폭력과 살육의 법칙을 기독교의 사랑과 형제애의 법칙으로 대체하라고 간절히 호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