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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핫 플레이스 강남의 성형외과의사 이야기입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원래 제목은 ‘(허상 속의) 의대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입니다
의대는 미래에도 유망합니다.
그러나 허상을 보고 이뤄지는 진학은
사회병리 현상으로 느꼈습니다.
드라마 속 이상적 의사보다는
현실을 고민하는 의사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기름기 걷어낸 핵심만 남은
전문직 자영업 경영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미용성형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동시에 공감되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