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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플레밍은 아픈 사람을 치료해 건강하게 해 주는 의사가 되고 싶었어요.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대학에 가는 대신 직장에 들어갔지만, 결국 꿈을 포기하지 않고 늦은 나이에 의과 대학에 들어갔어요.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외과 의사가 되어 부상당한 병사들을 치료하던 알렉산더 플레밍은 세균에 감염되어 죽어가는 병사들을 보고 의료 기술의 한계를 느꼈어요. 많은 사람이 사소한 상처에도 세균 감염 때문에 목숨을 잃거나, 수많은 전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했기 때문이에요. 결국 플레밍은 학자가 되어 인체에 해롭지 않으면서도 세균을 죽일 수 있는 물질을 찾기로 결심했지요. 세균과의 전쟁을 선포한 플레밍은 오랜 연구와 실패를 거쳐 항생제 페니실린을 발견했어요. 페니실린은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고, 그의 성공에 힘입은 과학자들이 다른 항생 물질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