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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부자리 짝꿍 책
한밤중에 불을 끈 방 안에 혼자 누워 있는 아이의 그림으로 시작되는 동화인 『요 이불 베개에게』는 혼자 자는 것이 전혀 두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동화에 등장하는 아이는 혼자 잠자리에 들었지만, 겁을 내지 않고 편안한 모습입니다. 그건 자신의 이부자리 친구인 요, 이불, 베개가 있기 때문이지요. 이 아이는 요, 이불, 베개에게 자신이 걱정하는 것을 말하고 원하는 바를 똑 부러지게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