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인공이 되기를 포기하고 담담하게 기계처럼 소설을 써나가는 하시마 이츠키.
한편, 카니 나유타는 소설 쓰기를 그만두고 방에 틀어박혀 오로지 게임에 몰두하게 되어버린다.
후와 하루토와 시라카와 미야코는 그런 두 사람을 어떻게든 되돌리려 하지만…….
주인공들이 멈춰서 있는 사이에도 시간은 가차 없이 흘러가고, 세계는 멈추지 않고 움직인다.
오노 애슐리와 키소 나데시코, 하시마가에도 커다란 사건이 발생하는데─.
대인기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대망의 제12권!!
교차하는 인간관계의 향방을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