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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 전기. '잭'이라는 평범한 이름으로 비범한 일상을 살아낸 C. S. 루이스의 삶을 따라간다.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의 영문과 교수로,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전세계 기독교인에게 영향을 준 '루이스'에게서 사랑, 우정, 신앙 등으로 진정한 '기쁨'을 찾으려 분투하고, '고통'과 '환희'의 일상을 온전하게 살아낸 '잭'의 모습을 발견해낸다.
이 책은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C. S. 루이스의 특별한 인간관계도 파헤치고 있다. '루이스'의 삶은 그의 기독교 변증만큼 통쾌하지 않았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잃은 '루이스'는 아버지와 불화했으며, 가족에게조차 무어 부인과의 관계를 의심받고, 알코올중독증인 형 '워렌'을 보살펴야 했으며, 조이 데이빗먼 그레셤을 아내로 맞이함으로써 친구들과 멀어졌다.
또한 이 책은 , , 등 세계적인 작품이 나오게 된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그 모든 것은 '루이스'의 형 '워렌'의 일기 등 다양한 자료는 물론, 저자와 C. S. 루이스와의 30여 년간의 친밀한 우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양장제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