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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고 유치한 초딩은 안녕~ 초딩이라면 이쯤 돼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 막둥이 준혁이는 요즘 들어 누나가 “어이, 초딩!” 하고 부르는 소리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누나도 초딩이면서 곧 중학생 된다고 그러는 것도 못마땅하고, 좋아하는 동생 가원이 앞에서 자기를 철없는 꼬맹이 취급해서 기분이 팍 상한다. 가원이가 태권도 학원에 다니는 것, 그 학원에 태권도가 수준급인 가원이의 이상형 오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준혁이는 자기도 다니겠다고 떼를 쓴다. 끈기와는 담쌓은 준혁이가 또 학원을 보내 달라니 엄마는 반대, 아빠와 누나의 지원 사격으로 준혁이는 간신히 태권도에 발을 들여놓는다. 가원이에게 잘 보이고 경쟁자까지 물리쳐야 하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떠안은 장준혁. 평소 입에도 안 대던 매운 음식도 먹고, 태권도 학원에 열심히 출석 도장을 찍는다. 그러던 어느 날 멋진 형이 불량한 형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걸 목격한 뒤 정의감으로 태권도 단련에 열중한다. 그리고 또다시 멋진 형이 괴롭힘을 당하던 날, 준혁이는 고함을 지르며 나쁜 형들을 향해 돌격하는데…….
《추천 포인트》
ㆍ 책임감과 끈기 있는 태도뿐 아니라 초등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
ㆍ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울 줄 아는 마음을 길러 줍니다.




